
난봉꾼 '카셀'보다 이 결혼에 적당한 상대는 없었다. 난 멀쩡한 남편이 아니라, 언젠가 법적으로 내 인생에서 없어져 마땅할 남자가 필요했으니까. ... 그런데, . . . "미안하지만 결혼 후엔 자유나 사생활 따위는 필요 없어. 네가 아닌 여인과는 손끝도 스치지 않을 거니까." . . . 그가 내 모든 계획을 깨트렸다.
Publisher
ARK KİTAPLARI
Format
270 pages
ISBN
9786059348409
Language
TÜRKÇE
Features
Full color, 270 pages
No reviews yet. Be the first to review!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comment!
No quotes yet. Be the first to share a qu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