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고 있던 1940년 영국의 런던은 독일 나치군의 대대적인 공습으로 공포에 빠져 있었다. 열한 살 에릭은 전쟁으로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마음 둘 곳이 없는 에릭을 유일하게 웃게 만드는 곳은 바로 런던 동물원이었다. 동물원 사육사인 시드 삼촌 덕분에 에릭은 공짜로 동물원을 드나들 수 있었다. 런던 동물원의 모든 동물이 에릭의 친구였지만 에릭이 특히 사랑한 동물은 암컷 고릴라 거트루드였다
Yayınevi
크레용하우스
Format
0 sayfa
ISBN
9788955479966
Dil
Korean
Özellikler
Tam renkli, 0 say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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